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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전문 플랫폼 그양반네(대표이사 조인균)가 TV조선이 주최하는 '2026 K-브랜드 어워즈' 푸드트럭 플랫폼 부문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그양반네는 푸드트럭 섭외 뿐만 아니라 메뉴 구성, 운영 동선 설계, 현장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부산 지스타(G-STAR), 사천 에어쇼 등 대규모 행사에서 운영 경험을 쌓았으며, 전국 최초로 30대 이상 푸드트럭을 동시 운영해 대형 F&B 존을 구축한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킨텍스 등 컨벤션센터 실내 행사와 지자체 축제, 공공 문화 행사 등으로 운영 영역을 넓히고 있다.
위생·안전 관리 측면에서는 바가지요금 사전 차단,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 보건증 및 보험 가입 의무화 등의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세종 지역 요양시설 기부, 전주 굿네이버스 희망트리 마켓 참여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조인균 대표는 "푸드트럭은 행사 경험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라며 "현장에서 검증된 운영 방식과 관리 기준을 통해 산업 전반의 신뢰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서미영 기자 pepero9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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