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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30년 경력 스티븐 울스텐홈 최고 카지노 운영 책임자로 선임

기사입력 2026.02.10 11:18
  • 인스파이어 신임 최고 카지노 운영 책임자 '스티븐 울스텐홈'
    ▲ 인스파이어 신임 최고 카지노 운영 책임자 '스티븐 울스텐홈'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30년 이상 경력의 카지노 업계 전문가를 신임 최고 카지노 운영 책임자(CCO)로 선임했다. 인스파이어는 스티븐 울스텐홈(Steven Wolstenholm)을 신임 CC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울스텐홈 신임 CCO는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걸쳐 카지노 및 복합 리조트(IR)의 개발과 운영, 거버넌스를 이끌어 온 카지노 업계 베테랑이다. 인스파이어 합류 전 베트남의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에서 사장 겸 최종 경영자(President & CEO)와 필리핀 오카다 마닐라의 사장을 역임했다.

    갤럭시 마카오의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로 재임했을 당시에는 조직 혁신을 통해 글로벌 금융 위기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미국 네바다주의 그랜드 시에라 리조트에 사장으로 부임한 지 2년 만에 영업 수익성을 향상시킨 바 있다.

    앞으로 울스텐홈 CCO는 인스파이어의 전사적 카지노 전략과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를 총괄하며 중장기 성장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스티브 울스텐홈 CCO는 "인스파이어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난 30년 이상 여러 글로벌 복합 리조트에서 쌓아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 최고의 카지노 복합 리조트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규범 인스파이어 CEO는 "울스텐홈 CCO는 카지노 전략 및 운영, 재무, 거버넌스 등 복합 리조트 운영에 깊은 통찰력을 갖춘 전문가"라며 "신임 CCO의 영입과 함께 인스파이어는 세계적인 복합 리조트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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