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깨끗한나라, “중저가 생리대 확대 검토…상반기 출시 목표”

기사입력 2026.01.26 17:24
  •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는 중저가 생리대 제품군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기존 순수한면, 디어스킨 등 브랜드를 중심으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균형 있게 고려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왔다. 새로 선보일 제품 역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가격대와 생리대 본연의 기능·품질을 충실히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 아울러 제품 설계와 구성 방향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온·오프라인 유통 방안도 함께 검토해 다양한 소비자층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깨끗한나라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과 함께 여성 청소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양사는 순수한면 생리대 2,026팩씩을 기부하며, 지난해 12월 신제품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출시 기념 협업 행사 수익금과 함께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했다. 기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대상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와 사용 환경을 고려해 합리적 가격대의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 기준을 충실히 반영한 제품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