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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이 디와이이노베이트㈜와 자동세차기 전용 세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디와이이노베이트 익산공장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불스원 최일호 전무, 디와이이노베이트 한상철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불스원은 디와이이노베이트가 보유한 자동세차기 운영 노하우와 설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차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품질 자동세차기 전용 세제를 개발하고, 공동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양사의 기술적 시너지와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세정 케미컬 전문 기업과 세차기 전문 기업 간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세차타운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보다 차별화된 세차 품질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불스원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케미컬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강력한 세정력은 물론 차량 표면에 대한 안전성과 보호 성능까지 고려한 국내 최고 수준의 세차 전용 세제를 공급함으로써 보다 완성도 높은 자동세차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고객에게 한층 더 만족도 높은 세차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불스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자동세차기와 세제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최적의 세차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불스원은 자동 세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성열휘 기자 sung12@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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