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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든, 기능성 선케어 확대…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 출시

기사입력 2026.01.26 13:22
  •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은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을 출시하고 기능성 선케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SPF50+ PA++++) 기능과 함께 피부 톤 보정 효과를 결합한 톤업 선크림이다. 토리든은 핑크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다양한 피부 톤에서 자연스러운 톤 보정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얇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피부에 고르게 밀착돼 모공 끼임을 최소화하고, 데일리 메이크업을 간소화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사진=토리든
    ▲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사진=토리든

    기능성 측면에서는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를 고려한 성분 구성을 강조했다. 5D 콜라겐과 펩타이드를 함유해 피부 보습과 탄력 케어를 돕고,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피부 컨디션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토리든은 그동안 수분 진정에 초점을 맞춘 ‘다이브인’ 라인을 중심으로 선케어 제품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톤 보정과 기능성을 강화한 ‘셀메이징’ 라인까지 선케어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토리든 브랜드 담당자는 “선케어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점차 세분화되면서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 확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수분에 특화된 다이브인 라인에 이어, 기능성을 강화한 셀메이징 라인의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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