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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플랫폼 투루카가 설 연휴를 앞두고 최대 70% 할인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쿠폰 사용이 가능하며, 1차와 2차 두 차례에 걸쳐 예약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오는 26일 단 하루만 진행되는 1차 얼리버드는 카셰어링 이용료를 70% 특별 할인한다. 모든 투루카 회원이 조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2차 얼리버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4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일 이상 대여 시 적용된다. 특히 1차 얼리버드 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고객도 2차 프로모션을 통해 다시 한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설 연휴는 주말과 연결된 5일 황금연휴로 귀성과 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명절 시즌마다 기차표 예약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렌터카와 카셰어링 같은 대체 이동 수단이 주목받고 있다.
안종형 투루카 공동대표는 "매년 명절 시즌 기차와 버스 예약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귀성객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성열휘 기자 sung12@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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