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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가 22일부터 24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뷰티 페스티벌 World of W(WoW)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와 주요 제품을 소개한다.
World of W는 호주 아시안 뷰티 리테일러 W Cosmetics가 주최하는 행사로, 브랜드 체험과 소비자 소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올해 행사는 시드니 달링하버에 위치한 ICC 시드니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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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는 최근 호주 시장 내 K-뷰티 관심 확대 흐름에 맞춰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기후 환경을 고려한 진정·수분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부스는 강한 자외선과 여름 기후 특성을 반영해 피부 진정과 쿨링에 초점을 둔 콘셉트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닥터지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을 비롯해 민감 피부용 스킨케어 제품군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 전통 놀이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대형 윷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자에게 일부 제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체험을 유도한다.
안정은 고운세상코스메틱 인터내셔널 디비전 부문장은 “스킨케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호주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브랜드를 지속 확장하며 K-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고 말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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