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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 코리아가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바이레도(BYREDO)가 설 명절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홈 프래그런스 제품군을 선보인다.
바이레도의 홈 프래그런스는 실내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향 제품으로, 성별이나 취향에 따른 구분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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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홈 프래그런스 라인업 확장의 일환으로 바이레도는 비블리오티크, 썸머 레인, 코인 런드리, 트리 하우스 등 총 네 가지 향의 룸 스프레이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거실과 침실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블랙 글래스 용기와 화이트 라벨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2026년 한정 에디션으로 로스트 로드 프래그런스 캔들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바이레도의 기존 향 집시 워터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으며, 파인 니들, 샌달우드, 인센스 계열의 향을 중심으로 시트러스 노트를 더한 구성이 특징이다.
바이레도 룸 스프레이는 2026년 1월부터 로스트 로드 프래그런스 캔들은 2월 중 가로수길과 잠실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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