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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MARS) 아시아는 세븐틴 멤버 민규를 2년 연속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2026년 신규 캠페인 ACTIVE LIFESTYLE(액티브 라이프스타일)을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스니커즈는 학업과 업무, 여가 활동을 병행하는 아시아 젊은 세대의 생활 방식을 반영해, 일상 속 에너지 보충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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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슬로건인 ‘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를 바탕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캠페인 모델로는 지난해에 이어 민규가 다시 참여한다. 민규는 글로벌 K팝 그룹 세븐틴의 멤버로 활동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마즈 아시아는 “지난해 민규와의 협업이 아시아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올해도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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