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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효과 이어간다…파파존스, 픽앤기브 캠페인 확대

기사입력 2026.01.12 13:53
  •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2026년에도 전속 모델 아이브(IVE)와 함께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아이브 Pick & Give(픽앤기브)’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브 Pick & Give는 파파존스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고객의 주문 1건당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일상적인 소비가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고객 참여의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 사진=파파존스 제공
    ▲ 사진=파파존스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아이브 멤버들이 직접 선택한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오는 12월 20일까지 올미트(유진), 스파이시 치킨랜치(가을), 아이리쉬 포테이토(레이), 수퍼 파파스(원영), 존스 페이버릿(리즈), 치킨 바베큐(이서) 등 파파존스 베스트 피자 6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메뉴 주문 시 2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주문 1건당 1000원이 굿네이버스 위기아동지원사업 기금으로 적립된다. 파파존스 자사 채널(온라인·콜센터·매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아이브 Pick & Give’는 신규 TV 광고 캠페인과 연계해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하고, 할인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가치를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아이브와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베스트 피자 6종을 멤버별 이미지와 결합한 이번 광고는 총 6편으로 구성됐으며, 시네마틱 콘셉트로 제작돼 공개 직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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