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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정원의 조화…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 2026 웨딩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2026.01.07 16:52
  •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화려한 장식으로 채운 대규모 예식보다 조명과 플로럴, 동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연출이 2026년 웨딩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가든과 테라스 등 자연 요소까지 더해 실내외를 넘나드는 입체적 경험을 추구하는 커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도심 속 가든 웨딩과 빛을 테마로 한 '루미에르(LUMIÈRE)' 웨딩 콘셉트를 제안했다.

    루미에르 웨딩의 핵심은 그랜드 볼룸 천장을 수놓은 수천 개의 스팽클 장식이다. 밤하늘의 별빛처럼 반짝이는 스팽클과 미러 로드에 반사된 빛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무대를 완성한다. 섬세한 빛의 산란과 레이어드된 조명이 공간에 깊이감을 더한다는 게 호텔 측 설명이다.

  •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가든 웨딩은 야외 결혼식과 실내 피로연을 유연하게 조합할 수 있는 옵션이다. 도심 속 정원의 자연스러움과 호텔 웨딩의 품격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실내외 믹스 웨딩을 선호하는 커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호텔은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31일까지 예식에 적용되며, 보증 인원 200명 이상 예식 시 웨딩 메뉴 할인과 무대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연주와 웨딩 플라워는 기본 구성에 포함된다.

    웨딩 메뉴 시식 6인권과 주니어 스위트룸 1박도 제공한다. 신부 메이크업샵에서 호텔까지 리무진 픽업 서비스를 운영해 예식 당일 이동 편의를 높였다.

    분당과 판교 일대에서 호텔 웨딩을 고려하는 예비 부부들에게는 실내 연출의 완성도와 가든 웨딩의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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