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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엔터테인먼트X벡터컴, 한·일 합작영화 제작…"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 목표"

기사입력 2026.01.06.13:54
  • 사진 : 초록별엔터테인먼트,벡터컴 로고 이미지
    ▲ 사진 : 초록별엔터테인먼트,벡터컴 로고 이미지

    초록별엔터테인먼트가 VECTOR 한국법인 벡터컴과 함께 한·일 합작영화 제작에 나선다.

    ㈜초록별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추진 중인 한·일 합작영화에 기업 VECTOR의 한국 법인 ㈜벡터컴이 제작 협력사로 참여한다. 이번 협력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획 단계부터 공동 협업 체계를 구축해 작품의 완성도와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초록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한·일 합작영화는 양국의 문화와 제작 노하우가 결합된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벡터컴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벡터컴 관계자 역시 “콘텐츠 분야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이라며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한·일 합작영화는 현재 제작 준비 단계에 있으며, 향후 세부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작품은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현재 연기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배우와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를 중심으로 주요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한편, 초록별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해 온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국내외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IP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벡터컴은 아시아 PR 넘버원 글로벌 그룹 VECTOR의 한국 법인으로, 광고·PR을 기반으로 콘텐츠와 커머스를 융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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