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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경력 전문 인솔자가 직접 알려주는 중남미 여행법… 노랑풍선, 중남미 여행 설명회로 수요 공략

기사입력 2025.08.08 10:17
  • 중남미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노랑풍선이 전문성을 앞세운 맞춤형 설명회로 고객 유치에 나섰다.

    노랑풍선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중남미 여행 설명회'를 정기 개최한다고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단기간 진행한 3회 한정 설명회가 큰 호응을 얻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설명회의 가장 큰 특징은 회차마다 8년 이상 경력의 중남미 전문 인솔자가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다. 현장 전문가들이 여행 일정 구성 의도부터 지역별 문화 특성, 실제 유의사항까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을 진행한다.

    설명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노랑풍선 본사 지하 2층에서 열리며, 1:1 상담이 가능하도록 회차별 2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노랑풍선이 소개하는 중남미 여행 상품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칠레, 멕시코 등 6개국을 중심으로 4개국 13일, 5개국 17일, 6개국 20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과수 폭포, 리우 예수상, 마추픽추, 페리토 모레노 빙하, 우유니 소금사막 등 대표 관광지들이 포함된다.

    특히 '노쇼핑·노옵션·노팁' 정책으로 자유로운 일정을 보장하며, 우유니 소금사막에서는 소금으로 만들어진 특급 호텔 숙박과 사막 한가운데서의 프라이빗 바비큐 뷔페 등 이색 체험도 제공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남미 가이드북, 멀티 어댑터, 여행용 슬리퍼, 음료 등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여행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도 준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안내 수준을 넘어서, 고객이 직접 보고 듣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 중심형 프로그램”이라며 “여행에 대한 막연함이나 두려움을 가진 고객들에게 중남미가 충분히 매력적이고 준비된 여행지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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