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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뉴엔AI, ‘2025년 산업글로벌 진출역량 강화 사업’ 참여기업 선정

기사입력 2025.04.02 15:19
  • 생성형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뉴엔AI(뉴엔에이아이, 구 알에스엔)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코트라가 지원하는 ‘2025년 산업글로벌 진출역량 강화 사업(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사진 제공=뉴엔AI
    ▲ 사진 제공=뉴엔AI

    뉴엔AI는 미국, 대만,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이번 선정으로 뉴엔AI는 해외 시장 확장과 수출 증대뿐만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폭넓은 사업 기회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산업부가 주관해 온 ‘수출바우처 사업’은 ‘수출 준비’부터 ‘해외시장 진출’에 이르는 전과정에 필요한 수출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수출지원 프로그램이다. 뉴엔AI는 ‘산업 글로벌 진출역량 강화사업 서비스 분야’로 선정돼 해외 PR 활동, CES 혁신상 출품 영상 제작, 해외전시·해외바이어 매칭, 해외 AI 규격 인증 획득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배성환 뉴엔AI(뉴엔에이아이) 대표이사는 “해외 홍보와 전시 지원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시장에서 자사 AI 기술과 서비스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글로벌 무대에서 실질적인 실적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뉴엔AI는 작년 말에 조달청 주관의 해외 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기업)으로도 선정돼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며, 수출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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