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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EPC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이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산업단지 맞춤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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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업계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그랜드썬기술단은 ‘스폰서 존’에 위치하며 산업단지 및 공장 태양광을 중심으로 맞춤형 발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창립 20주년을 맞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총 2억 원 규모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사전 상담 신청 고객 및 현장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태양광 발전사업을 고려하는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요 혜택으로는 실제 사업에 준하는 5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보고서, 10년 하자보증 서비스, 현장 방문 고객 대상 사은품 제공이 포함된다. 프리미엄 보고서는 구조검토, 구조 안전진단, 실시설계, 현장 실측, 선로 용량 확인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사업자들은 사전에 태양광 발전사업의 가능성을 보다 명확하게 검토할 수 있다.
더불어 2025년 20주년 한정으로 10년 하자보증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이 외에도 현장 상담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그랜드썬기술단 ICT사업부 송은기 이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는 사업주들에게 중요한 기회”라며, “20주년을 맞아 준비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사업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얻고, 태양광 발전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태양광 사업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강연도 진행한다. 강연에는 업계 권위자 신라대학교 손창식 박사가 글로벌 정세 및 정부 신재생에너지 정책 현안을 분석하고, 그랜드썬기술단에스피(SP) 김종식 전무가 경기 RE100 및 수도권 비즈니스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랜드썬기술단 국내 영업 총괄 정민영 이사는 산업단지 태양광 및 맞춤형 태양광 비즈니스, ICT사업부 송은기 이사는 디지털 O&M을 이용한 태양광 리스크 관리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태양광 산업의 흐름과 정책 변화, 사업 기회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태양광 발전을 검토 중인 기업들이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한편 그랜드썬기술단은 지난 20년간 태양광 EPC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다지며, 산업단지 및 공장 지붕형 태양광 사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양광 발전사업의 초기 검토부터 시공, 정부 정책, 유지보수(O&M)까지 단계별로 지원(쏠라포인트)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 혜택인 프리미엄 보고서는 사전 상담 신청 고객 및 현장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지만, 사전 상담 신청 고객은 전시회 당일 이전에 제공 가능 여부가 개별 안내되므로 사전 접수를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전 상담 신청은 그랜드썬기술단 공식 홈페이지, 상담 신청 페이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가능하며, 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진행할 수도 있다.
- 송정현 기자 hyunee@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