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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활용한 다양한 골프 마케팅도 국내에서 전개할 계획이다.
미켈롭 울트라는 지난 30년간 PGA 투어의 공식 맥주로 활동해 왔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더 센트리,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등 주요 23개 대회 및 향후 3개의 프레지던츠 컵에서도 공식 맥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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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PGA 참관 이벤트, 골프장 브랜드존 설치, PGA 굿즈·맥주 패키지 등 다양한 골프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매니저는 “미켈롭 울트라는 PGA투어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 중 하나”라며, “국내 소비자들과 골프 팬들에게도 PGA 투어와 연계하는 글로벌 마케팅을 선보이는 등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켈롭 울트라는 330ml 기준 89kcal, 알코올 도수 4.2%로 가벼운 바디감과 상쾌한 풍미가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골프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며, 세계 최정상급 골프 선수 고진영 프로를 2년 연속 앰버서더로 기용하는 등 다양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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