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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스나우, AI 기반 CMP ‘옵스나우 프라임’ 상반기 출시

기사입력 2025.02.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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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스나우(OpsNow)는 인공지능(A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옵스나우 프라임(OpsNow Prime)’을 올해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옵스나우 프라임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별 운영해야 했던 서로 다른 인프라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중앙 집중형 보안 정책과 체계적인 승인 절차를 통해 클라우드 자원 사용을 명확하게 통제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 비용 최적화 기능을 제공해 자원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비용을 자동 추적해 최적의 운영 방안을 제안한다.

    SaaS 버전에서 검증된 런북(RunBook) 및 플레이북(PlayBook) 자동화 기능도 옵스나우 프라임에 포함됐다.

    문제 발생 시 사전 정의된 절차를 실행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운영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내부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수준의 자동화를 구현해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실시간 장애 감지 기능을 통해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자동 경고가 생성되며, 옵스나우의 클라우드 인시던트 관리 솔루션 ‘얼럿나우(AlertNow)’와 연계하면 즉각 대응할 수 있다.

    아울러 옵스나우 프라임은 PaaS(Platform as a Service) 기반으로 구축돼 기존 ITSM(IT Service Management), 모니터링 툴, CI·CD 파이프라인 등과 유기적으로 연동된다.

    박승우 옵스나우 대표는 “옵스나우 프라임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통합 관리할 뿐만 아니라, 기존 SaaS 버전과 동일한 AI 기반 자동화 기능을 갖췄다”며 “고객의 운영 비용 절감은 물론,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 환경을 구축하는 핵심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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