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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프로젝트-한국상담학회, 차세대 멘탈케어 생태계 구축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4.10.10 20:41
  • 초개인화 스마트 멘탈케어 플랫폼 서비스 기업 유쾌한 프로젝트가 (사)한국상담학회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차세대 멘탈케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 (왼쪽부터) 유쾌한 프로젝트 홍주열 대표, 한국상담학회 손은령 회장 /사진 제공=유쾌한 프로젝트
    ▲ (왼쪽부터) 유쾌한 프로젝트 홍주열 대표, 한국상담학회 손은령 회장 /사진 제공=유쾌한 프로젝트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심리상담 분야 서비스를 강화하는 협력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한국상담학회는 유쾌한 프로젝트가 구축 중인 차세대 멘탈케어 플랫폼 클라이피(Clify)의 상담센터, 전문 상담사 분야의 교류 및 협력 증진과 차세대 멘탈케어 생태계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심리상담사 교육 프로그램 운명 및 실행한다.

    유쾌한 프로젝트는 전국 유쾌한 동맹센터의 심리상담 실무 전문가와 정신의학의 학문적 배경을 갖춘 자문위원(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백종우 주임교수를 비롯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반건호 명예교수, 범재명 성모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 성모 정신건강의학과 심재현 원장)을 통해 차세대 멘탈케어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국상담학회의 손은령 회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상담은 개개인의 마음 건강을 돌봄으로써 건강한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마음의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유쾌한 프로젝트와 함께 상담의 미래를 잘 그려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유쾌한 프로젝트의 홍주열 대표는 “한국상담학회와의 협력을 기쁘게 생각한다. 차세대 멘탈케어 생태계 발전의 토대(Foundation)는 신뢰할 수 있는 인문 과학적 교육으로 공감 능력을 강화한 휴머니즘을 품은 전문 상담사의 양성과 직업적 열정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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