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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 공구 디월트가 강력한 바람으로 건설 현장의 각종 분진과 먼지를 쓸어주는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송풍기(DCMBL777)'와 세 가지 작업 모드로 효율적인 정원 관리를 돕는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잔디깎이(DCMWSP550)'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송풍기는 최대 송풍량 760CFM 및 최대 풍속 시속 258km를 구현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갖춰 젖은 낙엽이나 눈 제거 작업 등 전원주택 및 정원 관리 작업에 특화됐다. 주거 및 상가 건물과 시설의 화단, 출입구 정리 등 유지 보수에도 활용도가 높다. 이 제품은 섬세한 3단계 작업 모드로 미세한 분진, 톱 가루 같은 가벼운 자재 작업이 가능한 에코모드(1단)부터 낙엽이나 흙먼지 작업이 가능한 스탠다드 모드(2단), 무거운 쇳가루 및 젖은 낙엽 송풍이 가능한 터보모드(3단)로 목적물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편의 기능으로 신체 부담을 최소화했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오버 몰드 핸드 그립으로 설계돼 안정적인 컨트롤은 물론, 장시간 사용 시에도 작업자 피로도를 낮췄다. 또한, 거친 지면으로부터 제품을 견고하게 거치, 지지해 주는 하단 베이스와 일반 노즐과 납작 노즐, 어깨끈 등 부가적인 액세서리를 기본으로 제공해 다양한 야외 작업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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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잔디깎이 역시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해 일정한 세기의 강력한 파워를 제공하며, 발열을 최소화해 오랜 야외 작업에도 무리가 없다. 특히 깎인 잔디를 토양에 덮는 멀칭 모드와 본체 왼쪽으로 배출하는 측면 배출 모드, 수거통을 장착해 작업하는 수거 모드 총 세 가지 작업 모드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돕는다. 21인치의 고강도 스틸데크와 고무바퀴를 장착해 거친 표면 작업에도 안정적인 컷팅과 이동이 자유롭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은 가변 전압 배터리 '20V/60V MAX 9.0Ah 플렉스볼트 프리미엄 배터리(DCB609)'와 결합 시 향상된 런타임을 지원한다. 연속 사용을 기준으로 송풍기는 최대 17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잔디깎이는 최대 46분까지 지속한다. 상단에 위치한 LED 대쉬보드에는 실시간 배터리 잔량 확인, 작업 모드 등 작업 중 편의 기능들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디월트 제품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아웃도어 라인업은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해 강력한 파워와 우수한 내구성으로 장시간 야외 작업에 최적화됐다"며, "또한, 플렉스볼트 배터리 체결 시 더 업그레이드된 작업 성능을 제공해 현장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 성열휘 기자 sung12@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