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

한림대학교기술지주, 기술보증기금과 디지털헬스케어 우수기술창업 및 성장 지원 추진

기사입력 2024.04.05 11:26
  • 한림대학교기술지주(대표 이희우)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기술 금융 및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망 기술창업 발굴 ▲창업기업 지원프로그램 연계 ▲기술이전 중개업무 협력 ▲기술 금융을 비롯한 컨설팅 지원 등을 공동 진행한다.

  • (왼쪽부터) 이희우 한림대학교기술지주 대표, 이기원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장 /사진 제공=한림대의료원
    ▲ (왼쪽부터) 이희우 한림대학교기술지주 대표, 이기원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장 /사진 제공=한림대의료원

    한림대학교기술지주는 한림대학교의 융합 분야 연구 역량과 한림대학교의료원의 헬스케어 기술을 응용해 신기술 중심 글로벌 첨단 기업을 배출하기 위해 2020년 9월 설립됐다. 현재 대학의 교수·학생 등이 창업한 기업의 육성을 지원하고,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투자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림대학교기술지주는 대학의 우수 연구 인력이 기술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수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해 기술보증기금에 추천할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은 추천받은 기업에 보증·투자 등의 금융 분야와 컨설팅·기술이전·기업공개(IPO)지원 등의 비금융 분야를 복합적으로 지원해 우수 전문 인력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울 계획이다.

    이희우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한림대학교와 한림대학교의료원이 보유한 혁신 기술의 사업화 지원이 용이해졌다”며 “의료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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