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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인터내셔널 크라운' 개막 D-30... 출전 선수는?

기사입력 2023.04.04 10:08
  •  LPGA투어 주관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개막 30일을 앞둔 가운데, 한화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가 출전 선수를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 이미지 제공=한화생명
    ▲ 이미지 제공=한화생명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전 세계 상위 8개국 최고의 여성 골퍼들이 모여 경쟁하는 국가대항전이다.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명문코스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다.

    해당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라이프플러스 측에 따르면, 이번 경기에 출전할 확정 선수는 지난 3일의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기반으로 최고 성적을 거둔 네 명의 순위로 조합됐다.

    한국 대표는 고진영·전인지·김효주·박민지로 알려졌으나, 박민지가 출전을 고사함에 따라 다음 순위인 최혜진이 대회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해외 대표로는 2020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넬리 코다(미국, 세계랭킹 2위)와 지난해 LPGA 신인상을 거머쥔 아타야 티띠꾼(태국, 세계랭킹 4위) 등이 이번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라이프플러스는 이번 경기 개막을 기념해 우승국 맞추기 이벤트를 4일부터 진행한다.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국가대항전이라는 특징에 맞춰 우승국을 점쳐보도록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이달 18일까지 총 15일간 진행되며, LIFEPLUS 트라이브 앱 회원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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