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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업 루트로닉이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사를 대상으로 자체 심포지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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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은 오는 16~17일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LIKE(Lutronic Invites Key Experts) 심포지엄 2022’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피부 레이저 의학계 전문가인 에밀 탕게티 박사(Dr. Emil Tanghetti)가 참여해 ‘색소 및 혈관 병변의 치료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주제로 한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국내 저명 의사들이 함께 참여해 여러 분야의 피부 치료 및 관리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더마브이(DermaV), 헐리우드 스펙트라(Hollywood Spectra) 등 신규 제품 전시도 진행된다.
루트로닉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법인과도 현지 심포지엄을 진행해 세계 각국의 의사들과 소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루트로닉만의 자체 심포지엄 브랜드인 ‘LIKE’를 통해 앞으로 매년 한국에서 국내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사들을 만나게 될 예정”이라며 “LIKE는 루트로닉의 제품을 알리고 의사 네트워크를 공고히 함으로써 회사 성장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정아 기자 jungy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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