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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그 장소] tvN ‘줄 서는 식당’에 소개된 용리단길 핫플

기사입력 2022.07.05 10:18
  • 지난 4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는 한남소관과 협업하여 광동식 요리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는 ‘로스트인홍콩’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콩식 정통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로스트인홍콩’은 서울에서도 이국적인 무드의 중심인 용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90년대 홍콩 밤거리와 현지의 맛과 분위기, 감성을 그대로 옮겨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월 오픈 이후 용리단길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하여 평소에도 웨이팅이 긴 곳으로 유명했다. 이번 '줄 서는 식당' 방송 이후 매장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런치와 디너 2가지 타임으로 운영되는 로스트인홍콩에서는 런치로 로스트인홍콩을 대표하는 푸짐한 3가지 바비큐와 채소, 계란 프라이를 곁들인 쟈스민 라이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BBQ덮밥을 대표 메뉴로 만나볼 수 있으며, 도가니 커리 국수와 마파두부 볶음밥 등 한 그릇으로도 충분히 홍콩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디너 타임에는 홍콩식 바비큐 4가지를 특제 소스와 함께 즐기는 로스트인홍콩의 시그니처 메뉴인 BBQ플래터를 맛 볼 수 있으며, 이 밖에도 게 두부, 황금닭 냉채, 시추안 핫팟 등 좀 더 푸짐하고 스페셜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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