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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임서원, 정동원 향한 진심 어린 고백…"여전히 좋아해"

기사입력 2021.03.15.10:31
  • '무엇이든 물어보살' 임서원 출연 / 사진: KBS Joy 제공
    ▲ '무엇이든 물어보살' 임서원 출연 / 사진: KBS Joy 제공
    '미스트롯2' 임서원이 정동원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늘(15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미스트롯2' 출신 임서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 이날 임서원은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에게 "연예인이 꿈이다. 그동안 춤, 노래, 연기 연습을 해왔는데 주특기가 있어야 할 것 같다. 다 좋고 잘할 자신이 있는데 그중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 이어 임서원은 끼를 대방출하며 신나는 무대 한 마당을 꾸민다. 버스킹 경험으로 쌓아온 무대 매너와 열정으로 점집을 사로잡고, 정체불명의 깜찍한 개인기까지 선보인다고.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대단하다. 재능이 진짜 많다. 넌 틀림없이 잘 될 거야"라며 감탄했다는 후문.
  • 또한 방송 말미에는 정동원을 향한 임서원의 솔직하고 진심 어린 고백도 전해질 예정이다. '트롯 신동' 임서원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전해질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04회는 오늘(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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