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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봄, 달라진 느낌? '휘청' 위태위태했던 대종상 레드카펫

기사입력 2020.06.04.10:59
  • '제56회 대종상영화제' 무대에 오른 박봄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제56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2NE1에서 솔로로 변신한 박봄도 현장에 참석했다. '대종상영화제'의 축하무대를 꾸미기 위해서다.

    축하무대에 오르기 전, 레드카펫에 선 박봄은 "2NE1에서 솔로가 된 박봄이다"고 자신을 소개한 뒤, "이렇게 '대종상영화제'에 솔로가 되고 나서 오게됐다. 초대를 해주셔서 영광스럽고 떨리기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봄은 자신의 솔로곡 '봄'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제56회 대종상영화제' 문을 열었다.
  • ▲ 박봄(Park-Bom) 어이쿠 휘청! 위태위태했던 대종상 레드카펫 포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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