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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국가가 87개국으로 늘었다.
3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한국 출발 여행객에게 입국 금지 조치를 내리거나 입국 절차를 강화한 국가는 총 87개국으로 집계됐다.
입국 금지 국가는 36개국, 입국 절차를 강화한 곳은 중국을 포함해 51개국이다. 입국 제한 국가가 증가하자 외교부는 여행주의보를 공지해 해당 지역 여행을 재고나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김경희 기자 lululal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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