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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가 서울 강남대로에 오픈한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으로 인해 강남역 일대에 진풍경이 펼쳐졌다.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에 방문하기 위한 사람들로 강남역까지 약 300m에 달하는 긴 줄이 이어진 것이다. 오픈 하루 전부터 시작된 대기 줄은 8일 오후까지 이어지며, 라인프렌즈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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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NE FRIENDS STORE in GANGNAM, SEOUL (Short Ver.)
라인프렌즈는 지난 6월 LA 할리우드에 미국 최대 규모의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을 당시에도 오픈 전부터 1,000여 명이 줄을 서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적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한편,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에서는 라이카(Leica)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 ‘라이카 소포트 BT21’을 비롯한 라인프렌즈만의 개성 넘치는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 김정아 기자 jungya@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