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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관광청과 진에어, 인천-괌 취항 9주년 공동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2019.04.26 11:24
  • 괌 스팟(사진제공=괌정부관광청)
    ▲ 괌 스팟(사진제공=괌정부관광청)

    괌은 약 4시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한국에서 부담없이 떠날 수 있는 인기 해외 여행지다. 이런 괌의 인기에는 괌으로 향하는 다양한 항공 스케줄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괌정부관광청은 괌 노선 운항 항공사와 공동으로 세일즈 컨테스트 및 다양한 B2C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한국 방문객 유치 및 성장을 위한 홍보활동에 힘쓰고 있다.

    괌정부관광청은 진에어 인천-괌 노선 취항 9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5월 19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26일부터 7월 14일 사이 운항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괌 항공 특가가 제공되며 기내식 및 위탁 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 혜택 또한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된다. 

  • 괌 스팟(사진제공=괌정부관광청)
    ▲ 괌 스팟(사진제공=괌정부관광청)

    또한 진에어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괌정부관광청 인스타스팟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스팟 캠페인은 지정된 괌 스팟에서 사진이나 영상 촬영 후 해시태그(#instaGuam, #인스타괌)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 시 현지 가맹점으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이다. 인스타스팟 리스트 및 혜택에 관련된 정보는 ‘샵 괌’ 무료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괌정부관광청은 공식 인스타그램(@visitguam_kr)을 통해 오는 9월 말까지 매달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박지훈 부장은 “한국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괌 노선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시는 괌 여행업계 파트너 덕분이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부분에서 협업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4월 20일 인천-괌 정기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올해로 9주년을 맞은 진에어는 3월 31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인천-괌 노선 항공 기종을 기존 B738 (189석)에서 B777 (393석)로 변경하여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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