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완전체에 새 인물까지 등장한 ‘더 뱅커’ , 감사실 활약 시작의 전조?

기사입력 2019.04.02 17:47
  • ‘더 뱅커’의 김상중,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감사실 완전체를 결성했다.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는 2일 의문의 장소에서 완전체를 이룬 감사 노대호(김상중 분)와 서보걸(안우연 분), 장미호(신도현 분), 문홍주(차인하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 사진 제공=MBC ‘더 뱅커’
    ▲ 사진 제공=MBC ‘더 뱅커’

    햄버거와 치킨 앞에 서로에게 불꽃 눈빛을 쏘아대는 홍주와 대호의 모습은 이들에게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들 옆에 대호와 함께 감사실을 이끌 다재다능한 요원들로 각양각색의 개성을 뿜어낼 예정인 공주의 아들 보걸과 비서 미호,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 홍주의 모습이 함께 포착되며, 앞서 고군분투했던 대호와 이들이 어떤 팀워크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사진 제공=MBC ‘더 뱅커’
    ▲ 사진 제공=MBC ‘더 뱅커’

    '더 뱅커' 측은 “이번 주 노대호-서보걸-장미호-문홍주까지 감사실 완전체가 등장할 예정”이라며,  “이들이 대한은행 감사실이 아닌 다른 곳에서 회의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개성 넘치는 감사실 요원들의 활약은 어떨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 뱅커'는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으로,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5~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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