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유명 맛집이 아니더라도 일단 음식이 나오면 인증사진부터 찍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휴대전화에 남긴 한 두 장의 음식 인증샷과 먹어본 경험이 모이면 아직 가보지 않은 이에게는 정보가 된다. '찍고 먹고'는 소소한 일상에서 즐기는 음식을 방문자의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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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2대째, 4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중국 음식점 '개화'에서 내는 중국냉면은 한때 짜장면이 최고라 했던 소문에 어울리는, 좋은 재료의 자기만의 맛을 내는 중국냉면이다.
◆ 방문자 연령과 성별: sandalos(남성, 49세)
◆ 개화 (서울 중구 명동2가 107 ☎ 02-776-0508)
- 심인숙 isshim@chosun.com
- 사진= sanda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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