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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전 한국을 재현한 '합천 영상테마파크'

기사입력 2017.08.22 09:54
  •  합천 영상테마파크의 입구 부근의 모습. 건물 사이로 나 있는 길을 따라가면 옛 소공동 거리를 만날 수 있다.
    합천 영상테마파크의 입구 부근의 모습. 건물 사이로 나 있는 길을 따라가면 옛 소공동 거리를 만날 수 있다.
    영화 장면마다 살아 숨 쉬는 듯 한 반세기 이전의 풍경.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을 거쳐 1980년대까지의 우리나라 모습이 재현된 '합천 영상테마파크'는 옛 한국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곳이다.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누군가에게는 옛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합천 영상테마파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 옛 시장거리를 재현한 모습. 골목골목마다 옛 포스터, 간판 등이 사실적으로 재현돼 있다.
    옛 시장거리를 재현한 모습. 골목골목마다 옛 포스터, 간판 등이 사실적으로 재현돼 있다.
  • 을지로에 1913년부터 1999년까지 있었던 국도극장의 모습. 이곳은 역사 일제 강점기 일본인이 황금연예관 이란 이름으로 세운 영화관으로 시작했다.
    을지로에 1913년부터 1999년까지 있었던 국도극장의 모습. 이곳은 역사 일제 강점기 일본인이 황금연예관 이란 이름으로 세운 영화관으로 시작했다.
  • 합천 영상테마파크 내 종로거리의 모습. 옛 일본식 건물이 재현돼 있어 당시의 건축 양식을 가늠할 수 있다.
    합천 영상테마파크 내 종로거리의 모습. 옛 일본식 건물이 재현돼 있어 당시의 건축 양식을 가늠할 수 있다.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촬영 현장. 이곳에서는 평양 시가지전투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촬영 현장. 이곳에서는 평양 시가지전투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7월 17일부터 열릴 '고스트파크'를 준비중인 혜민병원의 모습. 축제를 맞아 혜민병원 내부는 호러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7월 17일부터 열릴 '고스트파크'를 준비중인 혜민병원의 모습. 축제를 맞아 혜민병원 내부는 호러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 서울역으로 통하는 철교 주변의 모습. 가게와 간판, 도로의 벽까지 옛날의 거리를 실감나게 재현해놨다.
    서울역으로 통하는 철교 주변의 모습. 가게와 간판, 도로의 벽까지 옛날의 거리를 실감나게 재현해놨다.
  • 합천 영상테마파크에는 옛 소공동, 종로의 모습 뿐만 아니라 서민들이 살았던 주택촌도 재현돼 있다.
    합천 영상테마파크에는 옛 소공동, 종로의 모습 뿐만 아니라 서민들이 살았던 주택촌도 재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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