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모터스,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BMW 그룹 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는 기존 분당 서비스센터를 이전·확장한 곳으로, 총면적 2498㎡(약 756평) 규모로 조성됐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1층으로 운영되며, 차량 접수 공간과 정비 시설, 고객 대기 공간 등을 갖췄다. 또한,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가 적용됐다.
BMW·MINI 분당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 서비스와 함께 사고 수리 상담 및 접수 업무를 지원한다. 경정비 차량을 대상으로 한 패스트레인 서비스도 운영하며, 일부 정비는 2시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다.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위치는 성남시 도심권에 위치해 분당과 판교를 포함한 성남 전역에서 접근이 가능하며,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