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오비라거’ 한정판 출시…다색 패턴 디자인 적용
오비맥주가 과거 OB맥주 패키지 디자인을 재해석한 ‘오비라거’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OB맥주 초기 패키지 디자인을 기반으로 색상과 구성 요소를 일부 조정해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보리 맥아를 사용한 라거 맥주로, 알코올 도수는 4.6%다.
제품은 500ml 캔 형태로 5월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하반기에는 디자인을 변경한 추가 에디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5월에도 1960년대 OB맥주 디자인을 반영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제품은 330ml 캔 형태로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판매됐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과거 제품 디자인을 반영한 한정판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