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디퓨저 기업 로고 / 다비 제공

다비디퓨저가 TV조선이 주최한 '2026 K-브랜드 어워즈'에서 디퓨저 부문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비 주식회사의 대표 브랜드 다비디퓨저는 이도겸 조향사의 감성과 전문성이 담긴 40여 종 이상의 향기로 소비자들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고 있다. 식물성 사탕수수 발효주정을 기반으로 한 안전한 원료를 사용해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며, '착한 성분·따뜻한 향기·선한 영향력'이라는 브랜드 모토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

출시 이후 국내외 박람회와 다양한 마켓을 통해 성장해 온 다비디퓨저는 롯데백화점 건대점과 센텀시티점 팝업스토어 운영, 아이디어스·에이블리 등 주요 플랫폼 수상 경력 등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출시 2년 만에 약 700만명의 소비자와 만나는 성과를 이루며 국내 대표 향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다비디퓨저는 올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본격적인 수출 준비에 돌입한다.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제품 라인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K-향기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이도겸 조향사는 "'우리는 그 향기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향기를 통해 위로와 기억을 전하고 싶다"며, "좋은 향기가 좋은 일들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감동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다비디퓨저의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향기 산업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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