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 위에 뜬 크고 둥근 ‘슈퍼 블루문’ 김경희 기자2023.08.31 20:51 31일 오후 8시경 서울 한강 위로 슈퍼 블루문이 떠오르고 있다. /사진=김경희 기자 31일 오후 8시경 서울 한강 위로 슈퍼 블루문이 떠오르고 있다. ‘슈퍼 블루문’은 한 달 중 두 번째 뜬 보름달이면서 가장 큰 달이다.한편, 한국천문연구원 등에 따르면 이날 올해 가장 큰 둥근달, 이른바 슈퍼문은 오늘이 지나면 14년 뒤에 다시 뜰 예정이라고 전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폭스바겐 ID.4, 냉매·배터리 논란까지… "전기차 신뢰 흔들리나" 피지컬 AI 컨퍼런스 'AWC 2026' 27일 개최…한국 산업의 생존 전략 모색 “로봇배달, 성수 골목도 달린다”…요기요, 도심 접점 확대 [인터뷰] 김영문 한국호텔업협회 부회장 “인바운드 3천만 시대, 호텔 지으라면서 중과세 매겨”… 역주행하는 호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