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우미린트리쉐이드 투시도/제공=우미건설

최근 정부가 대전을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우미건설이 이달 대전 유성구 도안 2단계에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를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부원건설과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아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대에 들어선다.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유성구 도안지구 2단계 특별계획구역(27·28BL)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38층, 11개 동 총 1,754세대(분양 1,375세대, 임대 379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포함한다.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단지 인근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 용계역(가칭) 신설이 예정돼 서대전역~정부대전청사로 이어지는 지하철 2호선으로 둔산권과 구도심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유성구와 서구를 잇는 도안신도시를 관통하는 '도안대로' 확장 개통 예정과 동서대로 연결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도 눈에 띈다. 상업지 예정지와 인접해 해당 지역 개발에 따른 상권 발전 가능성이 높고, 반경 2km 내 기존 도안신도시 1단계 상권 이용이 가능하다. 유성구 상권과 관저동 중심상업지구와 가깝고, 대형 마트 등 유통시설을 비롯해 영화관, 박물관 등 쇼핑, 문화 시설도 인접해 있다. 건양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우며, 사업지 인근에 종합운동장과 보조야구장 등 대규모의 대전 서남부 스포츠타운 조성도 예정돼 각종 체육 인프라를 즐길 수 있다.

교육여건도 잘 갖췄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계획돼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사업지 반경 2km 내에 홍도초와 도안고, 원신흥중 등이 있다.

또한,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는 삼성전자와 함께 홈네트워크 플랫폼에 홈 IOT 기술을 더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홈오토메이션의 주요 기능과 시나리오 모드 등을 적용해 입주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IOT 연동기기를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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