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탄생화 ‘다알리아’…꽃말과 의미는? 김경희 기자2020.09.15 04:00 ‘다알리아’는 9월 15일 탄생화로 ‘화려함’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다알리아’ 꽃말의 의미는 “사랑받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 사랑받기 위한 노력을 태남히 해서는 안됩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꽃은 7∼8월에 피고, 꽃의 형태나 꽃색이 다양하고 겹꽃이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종합] '모범택시' 성공 공식 잇는다…SBS가 내세운 '시리즈 파워' “한국인 56% 올여름 국내 여행 관심 증가”… 부산 검색 20%↑·호텔 호핑 트렌드 부상 구교환 "이옥섭 감독, '사랑의 카운셀러' 단독 연출…어떤 방식으로든 참여할 것" 응원 [스타톡] 인공폭포 앞 카페에서 물멍, 청계천 야간 디지털 파도까지… 서울 '물멍' 명소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