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탄생화 ‘다알리아’…꽃말과 의미는? 김경희 기자2020.09.15 04:00 ‘다알리아’는 9월 15일 탄생화로 ‘화려함’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다알리아’ 꽃말의 의미는 “사랑받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 사랑받기 위한 노력을 태남히 해서는 안됩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꽃은 7∼8월에 피고, 꽃의 형태나 꽃색이 다양하고 겹꽃이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척'하지 않아도 진심은 통한다는 것…약하지 않은 '박지훈' [인터뷰] 건강기능식품, ‘무난한 선물’의 시대는 끝났다 유해진, 눈물 한 방울로 다 말한 마음…'단종과 살았던 남자' [인터뷰] 항산화·건강나이·노화 속도…웰니스 시장, ‘개인 측정 지표’ 실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