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탄생화 ‘다알리아’…꽃말과 의미는? 김경희 기자2020.09.15 04:00 ‘다알리아’는 9월 15일 탄생화로 ‘화려함’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다알리아’ 꽃말의 의미는 “사랑받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 사랑받기 위한 노력을 태남히 해서는 안됩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꽃은 7∼8월에 피고, 꽃의 형태나 꽃색이 다양하고 겹꽃이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벚꽃 아래, 와인 한 잔… 서울 호텔가에 봄 와인 시즌 개막 [현장] 베트남 썬그룹, 한국 하늘길 직접 연다… 썬푸꾸옥항공, 4월 17일 인천 취항 [움직이는 사람들] 캠핑장 국물 요리 고민, '배낭 속 만능 베이스'로 풀다 봄꽃 개화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올봄 벚꽃, 작년보다 하루 일찍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