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공익광고] Phone Driving (2) 엄마 편 정신영2015.10.16 10:30 노르웨이의 도로안전위원회에서 제작한 공익광고 'Phone driving' 엄마 편이다. 운전 중에 전화벨 소리가 울리자 엄마가 꺼내 든 것은 위스키(혹은 보드카) 병이었다. 운전 중 전화를 받는 것이 음주운전에 버금가는 위험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노르웨이 도로안전위원회 공익광고 화면 캡처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BTS, 3월 21일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넷플릭스로 전 세계 동시 생중계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 봄 성수기 앞두고 여행업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첫 작품에 1,200만…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왕과 사는 남자' 향한 이유있는 뚝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