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공익광고] Phone Driving (1) 아빠 편 정신영2015.10.15 10:30 노르웨이의 도로안전위원회에서 제작한 공익광고다. 아빠가 아이들을 태우고 운전을 하고 있는 도중 스마트폰 벨소리가 울린다. 아빠는 위태위태하게 안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낸다. 하지만 꺼낸 것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맥주캔이었다. 맥주캔을 따는 순간 전화벨소리는 꺼진다. 운전 중에 전화를 받는 것은 음주운전과 같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노르웨이 도로안전위원회 공익광고 화면 캡처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BTS, 3월 21일 광화문서 컴백 라이브…넷플릭스로 전 세계 동시 생중계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 봄 성수기 앞두고 여행업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첫 작품에 1,200만…온다웍스 임은정 대표, '왕과 사는 남자' 향한 이유있는 뚝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