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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메타버스 플랫폼 ‘독도버스’ 오픈 베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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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04 09:45
8월15일 독도버스 정식 서비스 오픈
  • (사진제공: NH농협은행)
    ▲ (사진제공: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핀테크 기업 '핑거'와 제휴를 맺고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인 '독도버스'를 오픈 베타(정식 서비스 전 불특정 다수와 진행하는 시범운영 단계)'로 전환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독도버스는 가상공간 속 독도에서 아바타를 생성해 쓰레기·공병 줍기 및 둘레길 방문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지난 3월 2일 사전가입자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진행했다. 

    오픈 베타 전환과 함께 독도버스 내에 위치한 NH농협은행 독도지점도 사용자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새 단장에 나섰다. 아이템, 경품 등을 담은 '행운 박스'와 전체 사용자들에게 소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임 요소도 추가됐다.

    한편 독도버스의 정식 서비스는 8월15일 시작될 예정이다. 권준학 행장은 "독도의 가치를 되새기고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독도버스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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