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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강남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고객 접근성·편의성 강화"

기사입력 2022.02.07 14:16
  • 마세라티, 강남 서비스센터 / ㈜FMK 제공
    ▲ 마세라티, 강남 서비스센터 / ㈜FMK 제공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인 ㈜FMK가 서울 강남역 인근에 강남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확장 이전은 강남권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에 더욱 빠르고 전문적인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 마세라티, 강남 서비스센터 / ㈜FMK 제공
    ▲ 마세라티, 강남 서비스센터 / ㈜FMK 제공

    총면적 1190㎡(약 360평), 지상 4층 규모인 강남 서비스센터는 하루 최대 40대, 월간 800대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서비스센터 2층에는 독립된 공간의 고객 라운지가 마련됐다. 1층에는 고객 접수실과 진단베이가, 3층과 4층에는 총 8개 워크베이를 갖췄다.

    ㈜FMK 관계자는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는 이탈리아 본사의 철저한 가이드라인에 맞춘 브랜드 전용 점검 장비와 첨단 기기들로 정확하고 세밀한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전담 직원들 또한 본사의 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로 배치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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