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롯데칠성·홈플러스·사랑의열매, '착한소비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12.09 16:22
  •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와 홈플러스(대표 이제훈)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소비 업무협약을 맺었다.
  • 사진제공=사랑의열매
    ▲ 사진제공=사랑의열매

    '착한소비'란, 판매 수익금의 일부분을 기부하는 사랑의열매 공익연계마케팅을 말한다. 8일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롯데칠성음료 나한채 영업본부장, 문효식 신유통부문장, 홈플러스 감태규 그로서리상품본부장, 오민국 제과음료팀장,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는 12월 16일부터 다음해 1월 31일까지 착한소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홈플러스 점포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랑의열매 캐릭터 '열매둥이'와 착한소비 캠페인 로고가 삽입된 '칠성사이다제로' 500ml 6입,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500ml 6입 세트 등 16종의 롯데칠성음료 상품의 기획판매를 진행하며, 판매액의 2%를 사랑의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 착한소비 프로모션으로 모인 기부금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취약가정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사랑의열매는 이번 협약 외에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삼다수', 미니스톱의 '소프트크림 아이스크림', 틱톡의 '스마일위드틱톡 캠페인' 등을 통해 제품판매와 동시에 사회공헌을 실천할 수 있는 착한소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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