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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더 즐거운 호캉스…호텔가, 다채로운 미식 여행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2021.07.28 11:28
  •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해외여행에 대한 향수와 갈증을 음식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호텔가에서는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올여름 입이 더 즐거운 호캉스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참고하면 좋을 호텔들을 소개한다.

    파라다이스시티, 동남아 미식 여행 컨셉의 ‘아시아 고메 트립’ 프로모션 진행


    파라다이스시티는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아시아 고메 트립’ 프로모션을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에서 실시한다.

  • 주요 메뉴는 인기 여름 휴양지인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대표 음식들로 구성했다. 바삭한소프트크랩 튀김과 커리 소스가 어우러진 태국의 ‘뿌 팟 퐁 까리’, 인도네시아식 볶음밥 ‘나시고렝’ 및 볶음국수 ‘미고렝’, 필리핀식 돼지고기 조림 ‘아도보’, 생야채와 익힌 새우를 넣은 베트남식 월남쌈 ‘고이꾸온’ 등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총 14종의 음식을 풍성하게 맛볼 수 있다.

    또한, 달콤한 연유가 들어간 베트남의 아이스 연유 커피 ‘카페 쓰어다’도 제공해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마치 해외에 온 듯한 설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아시아 고메 트립’ 프로모션은 오는 8월 31일까지 ‘온더플레이트’ 런치와 디너 타임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코트야드 5개 호텔, 5번 째 호텔 방문시 스위트룸 바우처 제공하는 세계미식 패키지 운영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코트야드 브랜드 5개 호텔이 세계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코트야드로 떠나는 세계 여행(Journey to Courtyard)’ 패키지를 올 연말까지 공동으로 선보인다.

  • 해외여행이 그리운 고객들을 위해 국내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컨셉으로 기획된 ‘코트야드로 떠나는 세계여행’ 패키지는 객실과 함께 세계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F&B를 포함한다. 고객들은 국내 코트야드 5개 호텔에서 한국을 포함해 스페인, 이탈리아, 태국 총 4개 국가의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한국을 테마로 기획해 각각 불고기 정식과 생맥주 2잔, 비빔밥과 막걸리 또는 생맥주 2잔을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까르보나라와 알리오 올리오 그리고 탄산음료 2잔을 곁들여 이탈리아 미식을 선보인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에서는 스페인을 주제로 대표적인 스페인 요리인 감바스와 스페인 맥주 2병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태국 테마아래 팟타이와 맥주 2캔을 준비했다.

    호텔을 이용할 수 록 혜택이 늘어난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체크인 시 코트야드 호텔 스탬프 투어 맵을 제공하며, 방문 호텔 개수에 따라 리워드 혜택이 주어진다. 3번째 호텔 방문 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일요일~목요일 투숙 기준), 5번째 호텔 방문 시 스위트 바우처를 제공한다.(호텔 선택 불가)

    파크 하얏트 서울, 이탈리안·한식·일식 등 취향에 따라 즐기는 미식경험 ‘고메 앳 더 파크’ 운영


    파크 하얏트 서울은 ‘고메 앳 더 파크(Gourmet at the Park)’라는 테마 아래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구성한 메뉴를 9월 5일까지 선보인다. 선호하는 분위기와 취향에 따라 코너스톤의 이탈리안, 더 라운지의 모던 한식, 더 팀버 하우스의 일식 중 선택해 방문해 볼 수 있다.

  •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5코스의 ‘시그니처 디너  세트’를 선보인다.  완두콩 수프, 랍스터 비스큐 스파게티,  메인 요리로 양 등심 구이,  그릴에 구운 한우 채끝 등심 탈리아타 스테이크,  부드러운 연어구이 중에 선택할 수 있고, 디저트로 상큼한 베리가 곁들여진 판나코타를 제공한다.
     
    호텔 최고층에 반짝이는 도심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더 라운지’는 5코스의 모던한식 ‘더 팔레트-정원’ 디너 세트를 선보인다. 코스는 최고급 오세트라 캐비어를 곁들여 고소하게 무친 한치무침으로 시작해 감칠맛있는 닭다리살 말이 튀김, 메인으로 그릴에 구운 부챗살 구이,  아귀 간 소스를 곁들인 농어찜 중 선택할 수 있다. 바람에 말린 민어에 블랙 트러플을 곁들인 건정민어 솥밥이 식사로 나오며, 디저트로 마무리된다.

    한편, 더 라운지는 식물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보타닉 가든 콘셉트의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비건 세이버리와 글루텐 프리 디저트,  차 또는 커피,  스파클링 와인 등 풍성한 구성을 자랑하며, 특별히 망고와 밀싹의 건강한 조화가 돋보이는 미니 보타닉 망고 빙수도 함께 제공한다.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일식 마스터 셰프가 계절 생선을 활용하여, 매 코스가 입안 가득 하모니를 이루는 6코스의 일식 ‘하모니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새콤한 해산물 초회,  쫄깃하고 고소한 아귀 간과 계절 사시미, 국제 친환경 수산물 ASC  인증을 받은 전복을 활용한 전복 내장 리소토, 전복 버터 야끼, 계절 스시 4종과 야채 마끼,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히야시 소바, 디저트까지 정갈한 구성이 돋보인다.

    여의도 메리어트, 바른고기 정육점과 함께하는 ‘마이 세컨드 스위트 홈(My Second Suite Home)’ 프로모션


    여의도 메리어트에서는 ‘마이 세컨드 스위트 홈’ 프로모션을 오는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삼천리ENG 외식사업본부 (SL&C)와 협업해 Chai797(차이797) 여의도점 또는 바른고기 정육점 여의도점에서 사용 가능한 외식 상품권을 제공하며 서머 미식 호캉스의 컨셉을 더했다.

  • 최소 2주부터 예약 가능한 본 프로모션은 호텔에서의 중장기간 투숙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오랫동안 집이 아닌 다른 곳에 머물러야 한다면, 의식주가 가장 큰 고민이다. 여의도 메리어트의 이번 프로모션은 이 수요에 주목했다.

    먼저는 객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 다리미와 다리미 받침대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1회 당 최대 10개 아이템까지 적용 가능한 ▲무료 런드리 서비스가 3회나 포함되어 있다. 두 번째로는 여의도 메리어트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키친 설비가 그 핵심이다. 완벽한 구성과 식기류, 심지어는 요리에 필요한 도구까지 구비되어 있어 집에 그대로 옮기고 싶을 정도다.

    게다가 ▲조식 1인 이용권이 12매, ▲파크카페 디너 30% 할인권뿐 아니라 여의도 인근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SL&C 50,000원 외식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 상품권은 차이 797 또는 바른고기 정육점 여의도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포근한 침구류, 매일매일 제공되는 객실 턴 다운 서비스로 지내는 동안 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서울 속 파리에서 시원하게 즐기는 ‘치얼스 인 파리’ 패키지 선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서울 도심 속 파리에서 시원한 하루를 선사할 ‘치얼스 인 파리 (Cheers in Paris)’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더운 여름을 피해 낭만의 도시 파리를 연상케 하는 에펠타워와 맥주를 마시며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도록 준비했다.

  • 혜택으로는 스탠다드 객실 1박, 고급스러운 디자인 및 특유의 과일향으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맥주 블랑 2병과 프렌치프라이를 포함한 치킨세트가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도록 룸서비스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개방형 돔 천정을 자랑하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7미터 높이의 에펠타워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폭포 전경을 자랑하는 로비라운지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노보텔 강남의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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