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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완벽한 호캉스 위해 식음 연계 패키지 출시

기사입력 2021.05.03
  • 호텔업계가 완벽한 호캉스를 원하는 투숙객들을 위해 객실에서의 휴식 뿐만 아니라 미식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식음 연계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오는 6월 30일까지 호텔 내 레스토랑과 연계한 ‘미식 패키지’ 4종을 선보인다.

    먼저, 봄 시즌 달콤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애프터눈 티(Sweet Afternoon Tea)’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과 전문 파티시에가 엄선한 다양한 디저트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제공한다.

    ‘테이스티 오브 델마르(Tasty of Delmar)’ 패키지를 이용하면 디럭스 룸 1박, 카페 델마르의 베스트 셀러 메뉴로 구성된 2인 단품 세트가 제공된다. 2인 단품 세트는 IP시그너처 버거 밀, 스파이시 시푸드 파스타 중 고객이 원하는 2가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중식당 천산을 이용하고 싶은 고객을 위한 패키지도 있다. ‘테이스티 오브 천산(Tasty of Cheonsan)’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 중식당 천산에 새롭게 영입된 한재훈 총괄 셰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2인 단품 세트가 제공된다. 2인 단품 세트는 삼선 짜장, 삼선 짬봉, 해물 볶음밥 중 2가지 메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쇼마이 4개도 함께 제공한다.

    호텔에서 든든한 조식을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베드 앤 브렉퍼스트(Bed & Breakfast) 패키지’도 있다. 해당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 30년 전통의 패밀리아 또는 카페 델마르에서 전문 셰프가 준비한 업그레이드 된 2인 아메리칸 브렉퍼스트를 제공한다.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는 봄 시즌에 맞춰 객실에서 안전하게 오후의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애프터눈’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은 애프터눈티 세트를 테이크 아웃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을 특징이다. 객실 1박, 체리앤베리 애프터눈 티 투고, 미니 모엣 샹동 2병, 피트니스센터, 실내&외 수영장 및 키즈존 무료 이용이 혜택으로 구성된다.

    주말 고객을 위한 특별한 패키지도 있다. ‘뷰티플 선데이’ 패키지는 자연 채광이 뛰어난 프리미엄 뷔페 푸드익스체인지에서 진행하는 일요일 런치 ‘뷰티풀 선데이 위드 브런치 뷔페가 포함된다. 랍스터, 대게 등 풍성한 해산물 뷔페를 건강하고 맛있는 브런치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객실 1박, 뷰티플 선데이 위드 브런치 런치 뷔페 2인, 피트니스 센터, 실내&외 수영장 및 키즈존 무료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온 가족이 휴식, 미식,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EAT∙PLAY∙LOVE 가정의 달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특히 호텔 셰프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미식 프로모션이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는 콤비네이션 피자, 유기농 바닐라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을 키즈 메뉴들을 준비했다.(5월 5일~9일). ‘라운지 파라다이스’는 수제 소시지와 치즈 떡갈비, 새우 맥앤치즈를 곁들인 키즈 브런치를 선보인다.(5월 16일까지) ‘가든 카페’는 ‘생화 카네이션 케이크’를 출시한다.(5월 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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