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와인·샴페인·위스키 등 5월 감사 선물로 인기

기사입력 2021.05.04
  • 하이트진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한 분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 3종을 추천 판매한다. 이번에 추천하는 와인은 존경을 담은 ‘필리프’, 성공을 의미하는 ‘끌로 드 로스 씨에떼’, 당신은 나의 No.1 ‘두르뜨 뉘메로 엥 루즈’, 등 총 3종이다.

  •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어버이날 추천 와인 ‘필리프’는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라는 철학을 최초로 구상한 필리프 마쩨이에 대한 존경과 경의를 담은 헌정 와인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재배되는 까베르네 소비뇽 100%로, 약 24개월 동안 숙성한 레드 와인이다. 자두와 오크향이 진하고, 바디감, 매끄러운 질감, 부드러운 타닌 등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끌로 드 로스 씨에떼’는 유명 와인 메이커 미셸롤랑이 보르도 내 6곳의 샤또 오너들과 함께 뜻을 모아 만들어낸 아르헨티나 대표 와인이다. 라벨에는 ‘최고가 모여 만들어낸 최고의 와인’의 의미를 담아 칠각성으로 표현했고, 이는 '성공'을 의미한다.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와인 1001’로 선정, 2018 평창동계올림픽 IOC 위원장의 공식 만찬주로 사용된 바 있다.

    부부의 날 추천 와인은 ‘두르뜨 뉘메로 엥 루즈(Dourthe No. 1 Rouge)’이다. 뉘메로 엥은 ‘당신은 나의 No.1’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타닌이 거칠지 않고, 잘 익은 라즈베리, 블랙베리, 오크 향이 잘 어우러져 편안한 목넘김이 특징이다.

  •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06’
    ▲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06’

    샴페인 브랜드 ‘페리에 주에(Perrier-Jouët)’는 최상급 샤르도네 100%로 빚어 진귀하고 희소한 순수 예술작품과 같은 럭셔리 샴페인 계의 옐로우 다이아몬드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06’을 출시했다.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06’는 아카시아, 라일락, 엘더베리와 산딸기꽃 등 매혹적이고 압도적인 플로럴 아로마를 느낄 수 있으며, 꿀, 레몬향, 절인 배와 바닐라, 헤이즐넛, 브리오슈의 복합적인 풍미가 입 안을 새틴처럼 부드럽게 감싸며 길고 우아한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 샴페인 라인인 벨에포크 답게 흰 아네모네 꽃이 새겨진 바틀은 샴페인 페리에 주에 만의 헤리티지는 물론 아이코닉한 매력을 가득 담고 있다. 또한, 1902년 대표적인 아르누보 예술작가인 에밀 갈레의 손길로 탄생한 바틀 디자인은 그 자체만으로도 예술적 가치를 지닌다.

  •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골든블루의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는 높은 품질과 독특한 맛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매력 요소로 싱글몰트 위스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도수는 40%이며, 카발란 특유의 열대 과일에서 나오는 달콤한 향과 위스키의 깊은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원액이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 오랫동안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위스키 원액에 물을 섞지 않고 원액 그대로 병입한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인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의 경우, 캐스크 고유의 풍미가 살아있다.

  •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
    ▲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세계 최다 수상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글렌피딕 21년 그랑 레제르바’은 주로 장기 숙성된 와인에 쓰이는 ‘그랑 레제르바’를 덧붙여 카리브해 럼 캐스트에서 추가 숙성한 ‘글렌피딕 21년’의 특별한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크통에서 21년 동안 숙성한 원액을 디캔딩하여 몰트 마스터가 직접 선택한 카리브해 럼 캐스크에서 4개월 이상의 2차 숙성 과정을 거쳐 마무리했다. 럼 캐스크에서 얻어진 토피와 무화과 그리고 달콤한 바닐라 향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모크, 생강, 라임의 맛이 더해져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지난 2012년 이후 9년 만에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한다. 새롭게 바뀐 패키지는 카리브해의 석양이 연상되는 오렌지를 기본 컬러로 사용하여 카리브해 럼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되는 제품의 특징을 반영했다.

  • 페르노리카 ‘발렌타인 23년’
    ▲ 페르노리카 ‘발렌타인 23년’

    지난 2019년에 출시해 면세점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발렌타인 23년’이 국내 정식 론칭했다.

    ‘발렌타인 23년’은 2019년 브랜드 최초로 출시된 프리미엄 라인으로,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이 엄선한 최소 23년 숙성된 희소 원액과 정교한 블렌딩으로 완성시킨 최고급 프리미엄 위스키다. 잘 익은 과일의 달콤한 풍미에 부드러운 버터카라멜, 바닐라 향 등의 완벽한 조화가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한다.

    패키지 역시 발렌타인 23년만의 우아함과 품격의 깊이를 표현했다.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 전반에 더해진 골드 포인트는 모던한 기품과 가치를 더해 소장용 뿐 아니라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선물로도 완벽하다.

    한편,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최대 20% 할인가에 제공하는 ‘컬러풀 위스키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연산 위스키 발렌타인 17년, 21년, 23년과 로얄살루트 21년을 비롯해, 파운더스 리저브와 앱솔루트 보드카, 말리부, 깔루아 등 페르노리카가 보유하고 있는 트렌디한 포트폴리오의 다양한 주류들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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