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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고체 세제 출시한 원앤나인(1N9) 국내 시장 진출 본격화

기사입력 2021.03.04
  • 친환경 홈케어 브랜드 ‘원앤나인(1N9)’이 자연유래 성분의 타블렛 고체 세제 '모던클리너'를 출시하며, 국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원앤나인은 2020년 4월, 슈퍼블릭(Supublic)에서 첫 번째로 선보인 친환경 브랜드다. 출시 하자마자 영국의 글로벌 어워드 ‘2020 Dezeen Awards’ 수상 및 스웨덴, 영국, 캐나다, 홍콩 등 6개국에 진출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내며 해외에서 먼저 주목을 받았다.

  • 사진 제공=원앤나인
    ▲ 사진 제공=원앤나인

    모던클리너는 베이킹파우더, 레몬, 코코넛 추출물 등 자연유래 천연성분을 토대로 130번의 성분 조성 연구를 거듭해 완성된 제품이다. 전 제품을 손으로 직접 만들어 출고하는 핸드메이드 타블렛 알약 형태의 세제로 재사용이 가능한 원앤나인(1N9) 전용 플라스틱 용기에 깨끗한 물을 담고 세제를 넘으면 청소 세제가 되는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신개념 청소 세제다. 제품은 주방, 욕실, 다목적용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한편, 원앤나인의 지주회사 슈퍼블릭은 소니에릭슨, BSH 그룹, 삼성전자 등에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과 브랜드 전략을 담당한 디자이너 김동규가 설립한 회사다. 앞으로 우리 생활에 밀접한 친환경 브랜드를 국내외에 선보이며, 다양한 제품군을 공개할 예정이다.

    원앤나인은 현재 자사몰을 비롯하여 신세계 강남점, 나이스웨더, 에피그램, 아난티 코브, 아난티 남해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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