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2021년 SS 신상 선글라스, 스포츠부터 일상까지 내게 맞는 스타일

기사입력 2021.02.23
  •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을 앞두고 다양한 신상 선글라스가 출시되고 있다.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은 물론 피부까지 보호해주는 선글라스. 자신의 얼굴과 스타일에 맞는 선글라스 착용은 패션 센스까지 올려주는 역활을 톡톡히 한다. 용도, 모양, 컬러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선글라스. 올해 트렌드를 살펴보자.

  • 각종 스포츠에 활용도를 높인 선글라스
  • 사진 제공=오클리
    ▲ 사진 제공=오클리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스포츠 선글라스 엔코더와 플라즈마 2종과 안경테 트라젝토리 1종을 출시했다. 고기능성 선글라스 제품인 엔코더는 다양한 운동에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또한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한편 우수한 탄성으로 충격을 완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플라즈마는 코와 귀가 눌리지 않아 스포츠 활동 시에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고정력을 선사하는 안경테 트라젝토리도 선보였다.

  • 라운드 오버사이즈 쉐입 디자인의 캣아이 선글라스
  • 사진 제공=구찌 아이웨어
    ▲ 사진 제공=구찌 아이웨어

    구찌 아이웨어는 지난 20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2021년 선글라스 신상품 마몽트, 더블G, 콤비 3종을 단독 론칭했다. 대표 제품인 마몽트는 라운드 오버사이즈 쉐입 디자인의 캣아이 선글라스로 1950~60년대 인기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템플 디자인에 들어간 상징적인 마틀라세 퀼트 효과가 인상적인 페미닌한 느낌의 아이템으로 올봄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색상은 심플한 블랙 컬러와 다양한 룩에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보리, 라이트 핑크 컬러 3가지로 구성됐다.

  • 모던 캐주얼 스타일부터 글램룩 스타일까지
  • 사진 제공=헤지스(위), 질스튜어트(아래)
    ▲ 사진 제공=헤지스(위), 질스튜어트(아래)

    시원아이웨어 컨템포러리 브랜드 헤지스와 질스튜어트도 올해 새로운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먼저 헤지스는 모던한 디자인에 메탈 소재와 아세테이트 소재의 특성을 잘 살려 캐주얼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질스튜어트는 글램룩의 느낌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매혹적인 비주얼과 동시에 트렌디한 컬러를 차용하여 더욱 매력적인 선글라스 패션을 완성케 한다. 대표적인 라인 중 하나인 JS54037Z 모델은 볼륨 있는 엔드피스와 템플이 특징이다. 은은한 그라데이션 렌즈로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 미래 지향적인 과감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감
  • 사진 제공=릭오웬스 아이웨어
    ▲ 사진 제공=릭오웬스 아이웨어

    인디 아이웨어 멀티샵 옵티칼 더블유는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하이엔드 브랜드 릭오웬스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선글라스는 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감의 조화로 하이패션을 완성했다. 고글 형태로 얼굴의 반을 가리는 오버사이즈의 프레임이나 스포티한 무드와 초현실주의 넘나드는 디자인은 릭오웬스의 압도적인 감각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스테인리스 프레임과 정교한 레이저 커팅 렌즈, 전면의 스터드 디테일로 과감함이 돋보이는 디자인부터 세련된 미니멀리즘을 강조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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