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규현, 26일 겨울 감성 담은 '마지막 날에' 공개…홍석민 곡 리메이크

기사입력 2021.01.18
  • 슈퍼주니어 규현 프로젝트 계 세 번째 신곡 발매 / 사진: 레이블SJ 제공
    ▲ 슈퍼주니어 규현 프로젝트 계 세 번째 신곡 발매 / 사진: 레이블SJ 제공
    슈퍼주니어 규현의 겨울 감성은 어떨까.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는 규현의 새 디지털 싱글 '마지막 날에 (Moving On)'이 발매된다. 규현은 신곡 발표 일정과 함께 오늘(18일) 오전 10시 슈퍼주니어의 공식 SNS 계정에 '마지막 날에 (Moving On)' 티저 이미지를 오픈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 이번 신곡은 사계절 별 특색에 따라 새로운 노래를 발표하는 형식의 '2021 PROJECT : 季' (2021 프로젝트 : 계)의 일환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청량한 여름 싱글 'Dreaming'과 배우 유연석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을 싱글 '내 마음을 누르는 일 (Daystar)'에 이어 세 번째다.

    '마지막 날에 (Moving On)'는 싱어송 라이터 홍석민이 2015년 발매했던 동명의 곡 '마지막 날에'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원곡의 분위기에 규현만의 감수성을 담아 애절함을 배가 시켰다.

    앞서 싱어송 라이터 홍석민은 규현의 솔로곡 '애월리 (Aewol-ri)', 'Dreaming' 등을 작곡하며 합을 맞춰온 바 있기에 이번 디지털 싱글에 더욱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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