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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컴백 날짜가 확정됐다.
2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슈퍼주니어의 열 번째 정규 앨범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소속사 측은 "당초 1월 발매를 목표로 했지만, 완성도 높은 타이틀 곡을 선보이기 위해 불가피하게 컴백 날짜를 조정하게 됐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10집을 손꼽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들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현재 멤버들과 회사 모두 새 앨범 준비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단체, 유닛, 개인 티저 이미지를 비롯해 정규 10집 수록곡 '사랑이 멎지 않게 (Raining Spell for Love) (Remake ver.)', 'Burn The Floor’, '하얀 거짓말 (Tell Me Baby)' 프로모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열기를 고조시켜 왔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된 '우리에게 (The Melody)'를 비롯해 앞서 프로모션 영상으로 오픈된 곡들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트랙이 수록된다.
- 하나영 기자 hana0@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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