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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MZ세대들의 니즈 반영해 '월 이용권' 출시

기사입력 2020.11.19
  • 비발디파크가 업계 최초로 월 이용권(Monthly Pass)을 출시했다. 월 이용권(Monthly Pass)은 시즌권을 월 단위로 구입하는 상품으로, MZ세대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12월(D-PASS) 대인 기준 리프트 이용권이 회원 14만원, 일반 17만원, 타사 시즌권자 16만원이다. 리프트+렌탈 이용권은 회원 19만원, 일반 22만원, 타사 시즌권자 21만원이다. 1차 판매는 이달 29일까지이며, 기간 내 1월(J-PASS)과 2월(F-PASS) 상품 선구매 시 2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월 이용권 구입 시 추가 혜택으로는 장비 렌탈 50% 할인, 스키 강습 10-20% 할인, 스노위랜드 30% 할인, 사우나, 직영 레스토랑 10% 할인 등이 있다.

    비발디파크 마케팅팀 이지훈 팀장은 “기존 시즌권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비용 부담을 줄인 상품으로 국내 스키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비발디파크는 고객들의 접근성 강화와 교통비 절감을 위해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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